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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코리아 뉴욕증권거래소 SAP
2004-12-01 09:25
서울--(뉴스와이어)--통합 비즈니스 솔루션 시장을 선도하는 SAP 코리아 (대표: 한의녕)은 오늘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SAP 베스트 프랙티스 세미나’를 개최하고, SAP의 새로운 산업별 ERP 구축 방법론 SAP 베스트 프랙티스를 소개했다. 이번 행사는 소비재와 화학 업계 고객 및 잠재고객, 그리고 파트너사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신속한 ERP 구현 프로세스를 지원하기 위해 개발된 SAP의 새로운 산업별 접근방법론인SAP 베스트 프랙티스는 산업 및 고객사의 특성을 고려한 사전 커스터마이징이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즉각적인 프로토타입 및 교육 시스템 기능까지 갖춰 즉각적 실행이 가능하다. 즉, 포괄적인 산업별 기능의 이점을 획기적인 속도로 극대화하며 구현기간 및 위험요소가 대폭 줄어 들게 됨으로써 궁극적으로 TCO(총 소유비용)가 절감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오늘 세미나에서는 최근 SAP의 엄격한 선정과정을 거쳐 SAP베스트 프랙티스 파트너로 선정된 삼일PwC 컨설팅과 BSG가 각각 소비재 산업과 화학산업에 대한 최상의 구축 노하우를 선보였다. 삼일은 웅진식품, 한국야쿠르트, LG화학, CJ, 동서식품, 애경산업 등의 한국 대표적 소비재 회사에서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BSG는 SKC 화학부문, 효성, 송원산업, 아시아첨가제, 동우화인켐 등 수 많은 화학기업을 위한 구현 서비스를 제공한 것을 비롯하여, 작년에는 화학산업 중소기업을 위한 ERP 솔루션인 SMARTfit을 출시한 바 있다.

SAP코리아의 한의녕 사장은 “SAP 베스트 프랙티스는 사전에 커스터마이즈된 산업별 특화 솔루션을 이용한 새로운 ERP 구축 방법론으로 ERP도입을 고려하고 있는 관련 업종 기업들에게 획기적인 ERP 구축 노하우를 제공하게 될 것” 이라며, “향후 SAP의 베스트 프랙티스 전략 확대를 위해 소비재 및 화학 산업에 이어서 다른 산업을 위한 파트너사도 추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 앞서 오전 8시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SAP코리아 한의녕 사장, 삼일PwC컨설팅 윤재봉 부대표, 그리고 BSG의 설준희 사장이 각각 삼사의 대표로 참석한 가운데 소비재와 화학산업을 위한 SAP 베스트 프랙티스 파트너사 체결식을 갖고 파트너 계약서에 사인하였다.

SAP코리아 개요
SAP의 전략은 모든 기업이 지능형 엔터프라이즈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SAP는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시장의 선두 주자로서 규모와 업종에 관계없이 모든 기업이 최고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전 세계 거래의 87%가 SAP® 시스템을 통해 처리된다. SAP의 머신러닝, 사물인터넷(IoT), 고급 애널리틱스 기술은 고객의 비즈니스를 지능형 기업으로 전환하는 것을 지원한다. SAP는 사람과 조직에 깊은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경쟁 우위를 유지하도록 지원하는 협업을 촉진한다. SAP는 기업이 소프트웨어를 중단 없이 원하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기술을 단순화한다. SAP의 엔드투엔드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제품군을 통해 전 세계 25개 업종의 기업 및 공공 고객이 수익성 있게 운영하고, 지속적으로 바뀌는 상황에 적응하며,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SAP는 고객, 파트너, 직원 및 업계 선구자로 구성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세계가 더 잘 운영되고 사람들의 삶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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