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가을 극장가 멜로 바람을 이어가는 <연애참>과 <우행시>

9월 7일 개봉한 <연애참>이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가을 극장가 멜로의 첫 신호탄을 터트리며 올가을 극장가 멜로 바람을 예고한데 이어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하, 우행시)가 개봉하며 두 편의 멜로 영화가 가을 극장가 멜로 바람 강세를 이끌고있다. <연애참>, <우행시> 두 편의 멜로 영화는 주말 극장가 63%의 점유율을 보이며 가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멜로 열풍을 실감하게 하고있다. 특히 <연애참>과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두 작품의 감독인 김해곤 감독과 송해성 감독은 영화 <파이란>에서 각각 작가와 감독으로 함께 작업한 이력이 있어서 9월 극장가에서 두 감독의 대결에 많은 관심이 몰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올가을 멜로퀸에 도전하는 <연애참>의 장진영과 <우행시>의 이나영의 눈물 연기 대결 역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을 극장가 멜로퀸들의 대결! <연애참>의 장진영 VS <우행시>의 이나영

해마다 가을이면 강해지는 멜로 열풍을 작년에는 <너는 내 운명>의 황정민과 전도연, <내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의 황정민, 엄정화가 주도했다면 올해는 장진영과 이나영이 새로운 멜로 열풍의 두 주역이다. <연애참>에서 보여준 파격적인 연기로 많은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새로운 멜로퀸으로 등극한 장진영의 연기에 호평이 쏟아진 것에 이어 <우행시>의 이나영도 좋은 연기를 보여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두 작품은 알콩달콩하고 로맨틱하기만 한 기존의 멜로 영화들과는 달리 진정한 사랑의 아픔을 그리며 가슴 아프지만 감동적인 사랑과 이별의 모습을 표현해 더 눈길을 끌고있다.

장진영과 김승우 주연의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은 장난으로 시작해 사랑으로 끝나는 두 남녀의 '대책없이 빠져드는 독특한 연애담'으로 9월 7일 개봉 후 전연령층 여성 관객들의 절대지지와 남성 관객들의 큰공감을 얻으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있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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