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분야는 바이오의약품, 보건의료기기 및 소재, 바이오화장품 및 식품, 천연물 신약 등 바이오산업 선도기술 분야를 사업화하고자 하는 기업으로서 지원기간은 단기,중기,차세대 과제로 구분하여 10년 이내로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충청북도내에 본사와 공장이 소재한 기업으로서 지원대상과제로 선정될 경우에는 지원사업이 완료된 후 10년간은 충청북도이외의 지역으로 본사를 이전할 수 없도록 제한하고 있다.
2006년도 지원규모는 도비 9억6,200만원으로서, 공모 신청한 과제에 대하여는 전문기술평가기관 및 바이오전문가의 공개평가를 거쳐 지원대상 과제를 선정하고 사업기간 및 사업비를 확정하게 되며, 도비 보조율은 총사업비의 80% 이내로 하고 신청기업에서 20%이상을 부담하여야 한다.
한편, 선정된 기업에서는 지원대상 과제의 사업 종료 시점부터 도비 보조금의 30%를 5년 균등 분할하여 충청북도에 납부하여야 하며, 충청북도는 징수금액을 신규 바이오 기술 사업화 사업에 재투자 하는 등 바이오산업 발전에 활용할 계획이다.
충청북도는 오송단지를 중심으로 한 바이오산업의 메카로서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및 바이오산업 관련 국책기관 등의유치로 바이오산업 인프라가 구비된 강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바이오 기술개발을 통한 바이오산업 발전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이와같은 고 부가가치 바이오산업 선도기술의 사업화 집중지원 필요성에 따라 충청북도에서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바이오기술 사업화과제」를 공모 하여 선정된 과제의 사업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충청북도에서는 이 사업을 통하여 세계바이오 선도기술을 발굴하여 세계 챔피언급의 스타제품 개발을 통해 선도기업을 육성함으로써 바이오기업의 국내 및 세계 바이오 시장 진출이 확대되고 미래 바이오 시장을 선점하여 고부가가치의 소득이 창출되는 한편, 궁극적으로는 바이오산업 수출 견인으로 도내 바이오산업 발전 파급효과가 극대화되어 충청북도의 경제특별도 건설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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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청 첨단산업과 생물산업담당 043-220-3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