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수도권 기업유치 설명회 참가
대전시는 오는 20일 서울 메리어트 호텔에서 개최하는 수도권기업 지방이전 및 지방투자환경 종합설명회에 시의 기업지원 및 투자유치 관계 공무원을 비롯한 (주)대덕테크노밸리단지 분양업무담당자와 현재 아파트형공장을 건설 분양중인 미건테크노월드, 한백산업개발업체 책임자 등 14명의 정예 홍보요원을 투입하여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에는 현재 기업이전을 추진중인 업체 관계자, 잠재적 이전 수요업체 관계자 등 수도권 소재 기업체 대표 150여명을 비롯해 비수도권 13개 시·도 관계자와 산업자원부 등 관계부처 관계자가 참석한다.
대전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가장 기업하기 좋은 도시 대전을 알리기 위해
-세계 최고수준의 과학기술을 자랑하는 대덕연구단지와 대한민국 경제성장엔진 동력이 될 대덕연구개발특구의 비젼이 있는 과학기술의 도시
- 국토의 중심축으로 지방분권과 국토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신행정수도 시대의 중심도시
- 도시를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산과 도심을 가로질러 흐르는 3대하천, 장태산 휴양림, 유성온천 등 대전8경이 어울어진 모두가 함께하는 쾌적하고 활기찬 도시
- 성장 잠재력이 크며 21세기 지식정보화 시대의 가장 비젼있는 도시 이미지 등 대전이 갖는 물리적·행정적 우수성과 잠재력을 중점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대전시는 지난 2000년부터 2005년 말까지 67개의 수도권 기업을 유치하였고 올 해에도 대기업과 외국인 기업의 유치활동, 아파트형 공장 분양 등을 통하여 수도권기업 유치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또, 지난 8월 수립된 대덕연구개발특구 1단계 개발 계획에 140천평의 산업단지조성계획 확정과 함께 2단계로 540천평의 산업용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서구 기성·평촌지구 450천평을 조성할 목적으로 산업용지개발의 당위성을 정립하는 등 미래형 첨단산업용지 100만평을 개발하여 기업이 원하는 맞춤식 산업용지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시는 앞으로 산업용지 부족에 따른 대책의 일환으로 현재 추진하고 있는 아파트형공장 신축을 적극 권장하면서 서남부권 개발지구 내에도 기존 공업지역을 대상으로 산업용지 확보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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