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정우택 도지사는 ‘06.9.19일 민선4기 출범이후 처음으로 도정 현안사업장인 밀레니엄타운과 IT산업의 중심지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오창과학산업단지를 방문하여 기업체 및 R&D기관, 산하재단 등의 운영실태 및 시설현황을 둘러보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경제특별도 건설」을 위한 본격적인 경제현안 파악에 나섰다.

방문대상 기관으로는 밀레니엄타운, 오창과학산업단지내 기업체 4곳((주)유한양행, 네패스2공장, 명정보기술, 스템코)과 R&D기관 2곳(생명(연) 영장류센터, 기초(연) NMR센터), 산하재단 4곳(충북테크노파크, 정보통신산업진흥재단, 보건의료산업센터, 지식산업진흥원) 등 10곳을 방문하였다.

먼저, 도정현안 사업장인 밀레니엄타운을 방문한 자리에서 정우택 도지사는 그동안 밀레니엄타운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음에 매우 안타까웠다면서 지역주민과 시민·사회단체, 학계 등 도민 모두가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음을 명심하고, 각계각층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새로운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 활용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하도록 지시하였다. 아울러 밀레니엄타운내에 건축공사가 진행중인 바이오교육문화회관 공사현장을 둘러보고 차질없는 공사추진이 되도록 당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오창과학산업단지에서는 「기업인과의 간담회」 및 기업체, R&D기관, 산하재단 등을 잇달아 방문한 자리에서 기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기업인들의 경영활동에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가기로 약속하는 등 전국에서 기업하기 가장 좋은 도를 만드는데 다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하였다.

민선4기 도정목표는 경제특별도 건설을 통한 잘사는 충북실현이라고 강조하고 ‘경제특별도“란 기업인들이 가장 우대를 받으며, 최적의 투자환경을 조성하여 자유롭고 창의적인 기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지역으로 도민들의 지혜와 의지를 결집하는 통합적·역동적 도정운영을 통해 지역발전역량을 극대화해 가는 것이라면서 충북은 지금 행정도시 건설, 오송분기역 건설, 혁신도시·기업도시 건설등 발전의 호기를 맞고 있으니 이 기회를 최대한 살려 나가기 위해서는 기업인들과 150만 도민의 성원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정우택 도지사는 앞으로도 경제특별도 실현을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갈 계획으로 기업체 등 경제현장을 수시로 방문하여 기업인과 근로자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수렴해 도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청 경제통상국 경제과 김진형 043-220-3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