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도 전략산업국(국장 이환주)은 경제마인드의 변화와 함께 기업인과 호홉을 같이 하기 위해 전북도의 가장 핵심전략산업인 자동차 생산현장을 찾아 간다.

이번에 방문하는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은 현재 5만여대선에 머물고 있는 상용차 생산량을 2010년까지 10만대 이상으로 늘리고 2교대 전환을 위해 올해 700여명 포함 단계적으로 2,000명까지 증원, 현재 4,100명에서 6,000여명까지 늘린다는 계획을 갖고 있어 침체된 전북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렇듯 지역 경제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현대자동차 공장을 방문, 생동감 있는 현장감을 익히고 상호 정보교환을 통하여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 한다는 것이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전략산업국 직원과 테크노파크, 전략산업기획단, 자동차부품혁신센터, 기계산업리서치센터 등 출연기관 연구원과 함께 전북대 교수 등 신소재관련 전문가도 동참한다.

기업애로와 건의사항 청취 등 간담회도 갖을 계획이며, 앞으로도 업무와 관련된 현장을 수시로 방문, 기업과 행정이 동행하는 가장 혁신적인 도정을 만들어 가겠다는 각오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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