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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정보통신 코스닥 010280
2006-09-19 13:46
서울--(뉴스와이어)--인터넷의 급속한 성장과 기술발전의 영향으로 향후 모든 IP환경에서 기존의PSTN(음성망)이 데이터망으로 통합 운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내년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 등 국가기관에서도 인터넷 전화가 단계적으로 도입되는 등 앞으로 인터넷 전화(VoIP)가 활성화 될 전망이다.

이와 관련 쌍용정보통신(대표 송완용 http://www.sicc.co.kr)은 전자정부 통신망사업자인 KT가 추진하는 국가기관 VoIP 서비스를 위한‘전자정부 VoIP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부처 산하기관 및 지자체 등 국가기관을 대상으로 초고속국가망을 이용하여 통화권 구분없이 인터넷을 통해 음성등을 송신하거나 수신하는 인터넷 전화 서비스를 구축하는 것.

이에 따라 쌍용정보통신은 이달말까지 VoIP to VoIP통화(전자정부망 내부통화, 전자정부망 간 통화),VoIP to PSTN통화(외부상용망 연동 등)를 위한 전자정부망 전용의 VoIP시스템 구축을 담당하게 된다.

이번 작업이 완료되면 올 연말부터 시범서비스를 거쳐 내년 1월부터 상용화에 들어갈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sic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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