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가 기업의 생리인 이윤의 극대화는 물론 지속가능한 발전측면에서도 경쟁력있는 수도권 대체입지로서 기업투자환경이 경쟁력을 갖추어 감에 따라 강원지역이 수도권소재 기업들의 투자선호대상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시장에서의 성공은 기업으로 보면 기업의 계속성(going- concern)확보와 이윤극대로 볼수 있는데, 이를 뒷받침 하기 위한 강원도의 도로 및 철도망의 획기적 확충과 맞춤형 산업단지개발, 투자환경 개선의지등을 통해 강원도의 투자경쟁력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이러한 새로운 기업투자 선호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강원도의 투자가치를 수도권 기업인들에게 대대적으로 홍보하기 위하여 금번 산자부가 주최하고 전국 13개 비수도권 시도가 공동으로 참가하는 기업 지방이전 및 지방투자환경설명회에 참가한다.

이날 지방투자환경설명회의 꽃인 MOU 체결행사는 강원, 전북의 2개도에서만 수도권기업 지방이전 협약식이 있는데, 강원도에서는 광디스크 산업 7개업체가 횡성 공근농공단지로 집단 이전하는 행사를 갖는다.

이를 위해 김대기 강원도 정무부지사와 한규호 횡성군수 그리고 최수권 연세디지털미디어 사장을 비롯하여 7개기업의 CEO들은 당일 현장에서 집단이전 협약식을 체결한다.

현재 국내에는 20여개 업체가 광디스크산업에 종사하고 있으나, 국제유가 상승과 내수경기 불황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관련기업들의 클러스터화를 통해 원료수입 공동대응 및 수주물량 공동수주, 사출기 등 소유기계의 공동활용, 수출주도형으로의 사업전환 등 기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접단이전을 하는 것이다.

경기도 화성에서 강원도 동해 북평국가산업단지로 이전하는 (주)임동이 수도권 지방이전 대표기업으로 선정되어, 당일 개회식장에서「문창규」대표이사가 사례발표를 한다.

O 회사개요
- 회 사 명 : (주) 임동 - 설립일 : ‘90년 10월 15일
- 대표이사 : 문 창 규 - 자본금 : 30억원
- 종업원수 : 102명 - ‘05년 매출액 : 200억원

기업유치 홍보마케팅과 유치상담을 위해 마련된 “강원도 홍보 부스” 에서는 기업유치 CF상영, 홍보영상CD 및 홍보물 배부 등으로 운영되는데, 도와 7개시군(춘천, 원주, 강릉, 동해, 태백, 횡성, 영월)이 공동으로 유치홍보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특히, (주)임동 협력사인 충만산업(주)외 6개사에 대한 투자상담이 계획되어 있다.

최근에 강원도의 기업투자환경이 획기적으로 변화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기업경영 측면에서 부정적인 인식이 잔존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지방투자환경설명회”를 시작으로 기존의 틈새시장에서 매스마케팅전략을 병행하여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rovin.gangw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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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기업유치과과 유치기획담당 이흥철 033-249-3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