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내 문화관광해설사 47명은 9. 20(수)부터 2박3일 일정으로 경북 영주ㆍ안동 지역으로 선진지 견학을 떠난다.

이번 실시되는 선진지 견학은 9. 20 ~ 9. 22(3일간) 도 주관으로 실시하며, 강원도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우수한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소개ㆍ안내하는 문화관광해설사에 대한 현장교육으로그 동안 부족했던 교육기회 확대, 해설기법 연구 등 다양한 분야의 벤치마킹을 위하여 계획된 것이다.

견학지는 경북 영주시의 소수서원과 부석사 그리고 안동시에서는오천군자마을에서의 고택체험을 시작으로 도산서원, 퇴계종택 및 묘소, 유교박물관, 봉정사, 하회마을 등을 현지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설명을 들으며 해설기법 및 탐방자 체험을 하게 된다.

문화관광해설사 제도는 지난 2001년 한국방문의 해를 계기로 내ㆍ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정확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정부에서 도입한 자원봉사 개념의 제도로 현재 강원도에는 15개시군 41개소 71명이 활동 중이며, 이들은 강원관광의 새로운 길라잡이로 맹활약 하고 있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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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관광정책과 관광홍보담당 함형남 033)249-3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