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보건복지부와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전주市주관으로 처음으로 개최되는 「제1회 전국 노인건강 대축제」에 총162명(선수 130, 임원20, 관계자 12)의 선수단을 파견하여 게이트볼 등 7개 종목에 참가한다.

올해 첫 번째로 전국대회 규모로 개최되는 노인건강 대축제는 오는 9월 20일부터 9월 22일까지 3일간 전주실내체육관외 6개소에서 열리며, 전국 16개 시·도에서 7개 종목의 각 경기에 5천여 명이 참가하여 평소 닦은 기량을 펼치게 된다.

노인건강 대축제 개막식은 9월 20일 오후 4시부터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며, 공식 개막식에 앞서 오후 3시부터는 참가자들이 즐길 수 있는 노인건강 상담행사, 실버용품전시회, 궁중의상체험 및 실버미인대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거행된다.

이번 대회의 특징은 최근 인구고령화가 급속하게 진행됨에 따라 노인들이 즐겁고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이러한 노인건강 대축제를 통해 노인들이 평소에도 건강운동을 실천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여 노인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범국민적 차원에서 이를 확산시켜 나가는데 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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