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국립수산과학원은 오는 9월 21일 15:00부터 동해수산연구소에서 동해지역 관내 어업인, 대학, 연구소, 시·도 및 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해안 수산업 발전을 위한 지역 현안사항에 대해 공동 대처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갯녹음(백화) 발생지역에 대한 바다숲 조성 기술개발, 참가리비 양식의 안정화 방안, 도루묵 자원회복 계획 추진 및 어업재해 발생시 신속 대응 방안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협의한다.

특히 최근 어려움에 처해 있는 동해안 수산업 활성화를 위해 어업인, 대학, 유관기관간에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지역 현안사항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감은 물론 상호 협력방안 구축 및 중장기 연구과제를 발굴하여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국립수산과학원 개요
국립수산과학원은 우리나라 해양수산분야를 연구하는 유일한 국립연구기관으로 해외 및 연근해 어장 개척, 해양환경조사, 어구어법 개발, 자원조성 및 관리, 양식기술개발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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