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의 주인공은 주식회사 대원(CEO 전영우)과 (주)대원 여직원모임회 『맑은가람』(회장 김지영) 이다.
(주)대원은 2003년부터 매년 온정을 베풀고 있으며 특히 금년에도 전영우 대표이사의 사재 5천만원을 성금으로 기탁하여 요즈음과 같은 불경기 속에서도 기업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는 기업이다.
또한 이 자리에 (주)대원의 여직원모임인 『맑은가람』에서도 참석하여 대표이사의 의지에 맞추어 7백만원의 성금을 기부하는 따뜻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맑은가람』은 1997년부터 매월 봉급에서 일정금액을 적립하고, 자체 바자회 및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벌여 수익금으로 사회복지시설 위문, 심장병어린이 수술비 지원 등 주위의 손이 닿지 않는 외롭고 그늘진 이웃에게 들어내 않고 조용히 찾아가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 왔으며,
현재도 봉사활동의 범위를 넓혀 직접 찾아가는 봉사로 한국복지재단 및 월비드젼에 아프리카 남동부지역 『말라위』에 있는 어린이(다이몬지오네)를 위하여 매달 1십만원을 후원하고 있다.
우리 주위는 아직도 어려운 이웃에게 커다란 삶의 의욕과 보탬을 주고 있어 꺼지지 않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음을 느끼게 하고 있다.
청주시청 개요
청주시는 올해를‘녹색수도 청주’실현을 위한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는 해로 삼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보편적 복지의 확대, 안정적 일자리와 신성장·녹색산업의 육성, 천년고도 교육도시 청주의 정체성 확보,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최적의 녹색환경 조성, 편리한 대중교통 체계구축과 균형발전 도모 그리고 300만 그린광역권의 중심지 청주 건설에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청주시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한범덕 시장이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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