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IT시장 분석 기관인 IDC(www.idc.com)와 오픈 소스 분야의 세계적 선두주자인 레드햇 코리아(www.kr.redhat.com)는 오는 10월 11일(수) 및 12일(목) 양일간 잠실 롯데호텔에서 오픈 소스와 리눅스가 엔터프라이즈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를 설명하고 오픈 소스로의 방향을 제시하는 ‘오픈 소스 심포지엄 2006(Open Source Symposium 2006)’ 및 ‘레드햇 디벨로퍼 데이(Red Hat Developer 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재 업계 주류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오픈 소스와 리눅스는 이제 기존 통상적인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수 있는 훌륭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오픈 소스는 기업의 IT환경을 강화시키고 다른 비즈니스 경쟁자들보다 더 큰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더욱 많은 사용자들이 선택의 자유, 간편한 관리 환경, 종속되지 않은 소프트웨어 사용을 통한 비용 절감, 고가용성 및 보안을 위하여 오픈 소스를 채택하고 있다.

‘오픈 소스 심포지엄 2006’ 및 ‘레드햇 디벨로퍼 데이’는 최초로 아태지역 14개 도시에서 개최되며, IDC와 레드햇 및 오픈 소스 지원사들이 엔터프라이즈 고객, 개발자 및 오픈 소스 커뮤니티에 새롭게 급성장하고 있는 세계적인 오픈 소스 기술 트렌드를 제시한다. 레드햇은 현재 개방된 표준형 및 운용성에 기반한 차세대 IT 아키텍처인 오픈 소스 아키텍처(OSA: Open Source Architecture)를 바탕으로 리눅스와 오픈 소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 OSA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과 솔루션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오는 10월 11일 개최되는 ‘오픈 소스 심포지엄 2006’은 모두에게 열려있는 오픈 소스 세계의 기술 및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 행사에서는 레드햇의 오픈 소스 전문가들뿐 아니라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한국 IDC, AMD, IBM, HP 및 오라클 등 업계의 전문가들이 오픈 소스에 대한 비전을 나누고 비즈니스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오픈 소스 관련 내용 및 레드햇의 오픈 소스 솔루션과 로드맵에 대한 자세한 설명, ‘드림웍스 SKG’ 및 가비아 등의 국내외 오픈 소스 고객 성공사례 등을 발표한다.

12일 열리는 ‘레드햇 디벨로퍼 데이 2006’은 최신 오픈 소스 기술에 관심 있는 엔지니어 및 개발자를 대상으로 개최되며, 이 행사에서는 오픈 소스 기술, 개발 툴, 오픈 소스의 표준 및 가상화 등 최신 오픈 소스의 트렌드와 기술을 발표하고 대표적인 리눅스 커뮤니티인 페도라의 설립자 및 오픈 소스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오픈 소스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오픈 소스 심포지엄 2006’과 ‘레드햇 디벨로퍼 데이 2006’은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개최되며, 세미나의 등록은 오픈 소스 심포지엄 웹사이트(www.opensourcesymposium.org)를 통해 할 수 있다.

이날 행사의 기조 연설을 맡은 한국IDC 장순열 부장은 "최근 들어 오픈 소스 도입에 관한 결정은 지원 애플리케이션의 유무보다는 어떤 제품을 어떤 목적으로 선택할까 하는 고민의 과정에 이른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다양한 분야에서, 특히 SOA등 애플리케이션 인프라와 같이 표준화를 지향하고 전문적인 서비스 지원이 가능한 분야에서는 오픈 소스의 활용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고 언급하고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지원 및 활용을 통해 취할 수 있는 장점들로 인해 오픈 소스 시장의 활성화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레드햇 코리아의 박준규 이사는 “오픈 소스와 리눅스는 급속도로 진화하고 있을 뿐 아니라 기업 내 전산환경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더욱 많은 IT 관리자들이 선택의 자유와 함께 비용 절감, 고가용성 및 보안을 절실히 원하고 있으며, 레드햇은 오픈 소스 및 리눅스가 이에 대한 해답이 될 것이라고 자신한다”며, “이번 ‘오픈 소스 심포지엄 2006’과 ‘레드햇 디벨로퍼 데이 2006’을 통해 세계적인 오픈 소스 기술 트렌드를 제시함으로써 더욱 많은 사용자들이 오픈 소스의 세계로 입문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AMD코리아의 박용진 대표는 “AMD는 오픈 소스와 더불어 성장하였으며 AMD 서버 시장의 상승률은 오픈 소스에 힘 입은 바 크다”며, “이번 ‘오픈 소스 심포지엄 2006’과 ‘레드햇 디벨로퍼 데이 2006’을 통해 AMD 워크스테이션 및 서버 기반에서 오픈 소스를 사용하여 훌륭한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낸 고객 중 '드림웍스 SKG'의 실제 사용자를 직접 초빙하여 한국의 오픈 소스 유저들에게 성공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져 AMD의 성능이 고객에게 어떠한 이득을 줄 수 있는지 사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IBM의 안병현 전략 컴퓨팅 사업본부장은, "인터넷의 등장은 개방형 표준 컴퓨팅의 시대를 열었고, 고객들은 이제 어떤 한가지의 독점적 운영 시스템 제공자로부터 벗어나 선택의 자유를 요구하고 있다. IBM은 일찌기 지난 2001년, 리눅스에 십억 달러의 투자를 시작으로 초기부터 오픈 소스에 대한 지원을 주요한 전략으로 내걸어 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성공적인 비지니스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리눅스 및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에 대한 IBM의 혁신적인 지원 전략 및 고객 구축 사례를 구체적으로 소개하고자 한다." 라고 밝혔다.

HP의 오픈 소스와 리눅스 조직 한국총괄 김우진 팀장은 “오픈 소스와 리눅스의 급성장과 더불어, 관련된 오픈 소스의 라이센스 이슈 및 더 넓게는 오픈 소스 도입 관련 기업의 거버넌스 이슈가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필요성 및 중요성을 한국 시장에 제안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리눅스코리아, 이스트소프트, 큐브리드 및 티에스온넷 등 ‘레드햇 레디(Red Hat Ready)’ 파트너들의 솔루션이 전시될 예정이다.

‘레드햇 레디’란 ISV들이 개발한 어플리케이션을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기반에서 스스로 테스트하고 인증 받을 수 있도록 돕는 레드햇의 ISV 파트너 프로그램이다. 현재, BEA, IBM 소프트웨어 그룹, 베리타스 및 BMC 등 1200여 개의 글로벌 ISV 어플리케이션들이 레드햇의 인증을 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이스트소프트, 리눅스코리아, 큐브리드 및 티에스온넷 외에도 티맥스소프트, 알티베이스 등 총 18개의 유수 업체들이 레드햇 레디 파트너로써 어플리케이션을 인증 받은바 있다.

‘오픈 소스 심포지엄 2006’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www.opensourcesymposium.org에서 볼 수 있다.

레드햇코리아 개요
레드햇은 오픈소스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으로서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레드햇의 솔루션은 클라우드 및 가상화, 운영체제, 미들웨어, 스토리지 분야를 아우르고 있으며, 전 세계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기술지원, 교육,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또한 레드햇은 기업과 파트너, 오픈소스 커뮤니티를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과 동시에 기업들이 미래 IT 자산구축과 성장을 위해 혁신적인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레드햇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www.kr.redhat.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kr.redha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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