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팅 엣지(The Cutting Edge)”라 불리는 윌리엄스F1 레이싱 튜닝 게임은 참가자들이 F1레이싱 일정에 따라 써킷(레이싱 트랙)의 상황에 맞게 윌리엄스F1팀 레이싱카의 각 사양들을 세팅하여 실제 경기 결과와 비교하며 다른 참가자들과 경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국의 장지호 선수를 비롯하여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6개국의 결승 진출자들은 상해 최종 결승전에서 최고의 실력을 겨루게 되며 결승전 다음날인 10월 1일에는 상해에서 열리는 실제 F1그랑프리 대회를 관람할 수 있는 특전이 제공된다.
필립스 전자 홍보실 유재순 상무는 “결승전에 진출하는 모든 선수들은 F1레이싱 마니아들이기 때문에 아태평양 챔피언십과 함께 실제 F1그랑프리 대회를 현장에서 관람한다면 짜릿한 레이싱의 전율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필립스 쉐이버 윌리엄스F1 온라인 레이싱 튜닝 게임은 F1월드 챔피언십 시즌이 진행되는 10월까지 계속되며 필립스 면도기 홈페이지(www.philips.co.kr/shaver) 에서 20여 개국이 넘는 수 천명의 F1레이싱 마니아들과 함께 경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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