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20(수)15:00 전주실내체육관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9. 22(금)까지 3일 동안 개최되는 노인건강대축제는 보건복지부와 전라북도 전주시 공통주최로 열리며 전국 16개시도와 전국 노인관련 단체에서 참가하게 되는데 전국 선수단과 가족, 응원단 그리고 관내 어르신 등 1일 5,000여명이 축제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 1회 전국노인건강대축제는 16개 시도에서 참가하는 7개 경기와 전국 노인관련 단체주관으로 9개의 부대행사가 열리며 주 행사장인 전주실내체육관 주차장에 50여개의 부스를 설치하여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상담과 한방치료. 메이크업. 페이스페인팅 등 어르신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색다른 즐거움을 드리게 된다.
전국 어르신 1,400여명이 참가하는 운동경기는 게이트볼.배드민턴. 에어로빅.장수춤.생활체조.건강체조.댄스스포츠등 7개 종목으로 전주실내체육관과 아중체련공원.학생회관체육관.삼성문화회관에서 경기가 진행되고 부대행사로는 9. 20일 65세이상 여성으로 사회적 공헌도와 지적수준. 건강등을 심사기준으로 한 실버미인대회를 시작으로 21일 덕진공원에서 실버노래자랑 열리며 9. 21일과 22일 전북대 진수당과 삼성문화회관 소강당에서 노인 성 건강세미나와 노인문제 학술대회가 열리고 축제기간에 맞춰 9. 20(수) 18:00부터 21일 오후 2시까지 1박 2일 동안 전주 코아호텔에서 전국 노인복지담당 공무원 300여명이 참여하는 전국 시·도 시군구 공무원 연찬회가 열린다.
또한 9.20(수)15:00 개회식은 식전공연으로 시작하여 16:00시 공식행사에 이어 식후행사를 끝으로 개회식을 마치게 되는데 유시민 보건복지부장관과 안필준 대한노인회장등 각시도지사. 의회의장. 노인회장들이 참석할 계획이다.
제 1회 전국노인건강 대축제 조직위원장인 송하진 전주시장은 취임 시 힘찬경제. 멋진문화. 푸른환경. 알찬복지. 열린행정등 5대 시정목표를 정하고 모든 시민에게 따뜻한 시정을 펼치는 알찬 복지를 실현하고 소외받는 사람이 없도록 해야겠다고 결심했으며 그런 의미에서 우리사회의 약자인 어르신들에게 사회구성원으로서 누려야할 양질의 삶의 질을 제공하고자 이번대회를 유치했다고 그 배경을 설명하고 전국에서 전주를 찾으신 모든 분들이 가장 한국적인 도시 전주의 전통문화의 추억과 유유히 흐르는 풍류를 느끼시고 온정이 넘치는 전주만의 정취에 빠져보시길 청한다고 말한다.
이에 전주시에서는 축제에 참여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6대의 셔틀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며 숙박시설 79개소 1,400실을 예약해주었으며 음식점과 사우나 시설 등 편의시설을 소개하였고 4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을 배치하여 축제 행사진행 보조는 물론 같은 기간에 열리는 전주 약령시 한방엑스포와 세계소리축제 안내. 그리고 전주문화유적지 안내 등 전주를 찾은 모든 분들이 불편없이 축제를 즐기실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 마치고 최종 점검을 하고 있다며 축제기간동안에 전주를 찾는 손님들이 전주에 대한 좋은 추억을 갖고 꼭 다시 찾고 싶은 곳으로 인식되어지기 위해 시민 모두가 친절한 안내 밝은미소. 깨끗한 환경을 위해 보이지 않는 자원봉사자로써 축제에 함께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한다.
어르신들이 평소 운동경기를 통해 건강한 노후를 준비하도록 하기 위하여 전국행사로 열리게 되는 이번 노인건강대축제를 통해 국민 모두가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많은 관심을 갖는 기회가 되어 노인복지증진으로 어르신들이 노후를 편안하고 행복하게 지내게 되 시길 기대해 본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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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사회복지과 노인복지팀 담당자 송오영 063-281-06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