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 각 자치구 보건소에서는 직장인 및 직장 임신여성의 보건의료 접근성 개선을 위해 「직장인 야간진료」 및 「직장 임신여성 건강의 날」을 운영한다.

「직장인 야간진료」는 저소득 주민이 근로 등으로 인한 보건의료서비스 접근성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9.21(목)부터 매주 목요일 18시부터 21시까지 1차 진료에 한하여 야간 진료를 실시한다.

「직장임신여성 건강의 날」은 임신여성의 안정적 직장생활을 돕고, 보건의료 접근성을 향상시킴으로써 건강증진에 기여코자 매월 넷째주 토요일을 「직장임신여성 건강의 날」로 정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산전검사와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아울러, 영유아 기초예방접종과 임산부를 위한 산전진찰, 혈액검사, 소변검사, 초음파검사, 철분제 지급, 상담 등도 무료로 제공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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