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에서는 대원군이 추사 김정희로부터 서예, 수묵화 등을 배워 즐겼던 운현궁에서 잊혀져가는 우리 고유의 문화와 전통을 되살리고 전통문화의 관심 제고 및 우수성에 대한 자긍심을 갖도록 하기 위하여 한시백일장을 개최한다.

이번 참가행사는 한시에 조예가 있는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120명 이내에서 참여자격이 주어진다. 대회의 시제는 『우국휼민(憂國恤民)』나라와 국민에 대한 한시 작시이며 압운은 행사 당일 추첨을 통하여 발표한다.

시상은 장원1명 80만원, 차상3명 각50만원, 차하3명 각30만원, 참방 15명 각 10만원의 상금과 (재)명원문화재단 이사장 상장이 주어진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9.22(금)까지 우편, 팩스, 전화로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02-766-9090 FAX 742-3900)

대회기간 중 부대행사로 국악 및 전통무용 축하공연 등이 선보일 예정이며, 행사당일은 무료로 개장하므로 많은 참여와 관람바란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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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문화국 문화재과 담당자 주경숙 02-3707-9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