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김성진 중소기업청장은 중소기업의 구조적인 자금난 해소에 큰 역할이 기대되는 Network-Loan 확산을 위해 발로 뛰고 있음

중소기업청장은 12월 1일(수) 코오롱 이웅렬회장을 방문하여, Network-Loan제도 도입시 기업의 이미지 제고 및 협력기업들의 자금난 완화에 큰 도움이 되는 등의 여러 가지 장점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도입검토를 당부

김성진 청장은 이에 앞서 지난 11월에는 기아자동차, LG전선, 효성, SK(주) 등을 방문 CEO들로부터 Network-Loan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약속을 받은바 있음

* 11월말 현재 대기업 43개, 중소기업 224개 등 267개가 구매기업(모기업)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기업, 국민, 외환, 신한, 하나, 조흥, 대구은행 등 7개 은행이 Network-Loan 제도를 도입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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