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참’ 장진영 부산국제영화제 커튼콜 참석 선정
올가을 극장가의 멜로 바람을 타고 인기몰이를 하고있는 <연애참>에서 완벽한 연기를 선보였다는 평을 받은 장진영이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열리는 ‘커튼콜’ 행사에 참석하기로 선정돼 화제다. 올 10월 열리는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PIFF)에는 아시아 각국의 정상급 배우와 유망주들을 전세계 영화 관계자들에게 소개하는 '스타 서밋 아시아'가 국내 최초로 열리며 이 행사의 메인 프로그램인 ‘커튼콜’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장진영과 황정민이 선정되었다. ‘커튼콜’은 아시아 정상급 배우들을 전세계 영화 관계자들에게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출연작 상영은 물론 공식 기자회견 등으로 이루어진다.
이 행사를 통해 세계 무대로 진출하는 발판을 만들 수 있어 참석자로 선정되는 것은 배우에게 있어 무척 뜻 깊은 일. ‘커튼콜’에 참석하는 장진영은 <소름>, <국화꽃 향기>, <싱글즈> 등을 통해 개성 강한 연기를 선보였고, 올가을 <연애참>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황정민 역시 <너는 내 운명>,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사생결단> 등 다양한 연기의 스펙트럼을 보이며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두 사람 모두 그동안의 노력과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 받아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들로 선정돼 이 행사에 참여하는 영광을 안았다.
장진영, 세계적인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펼친다!
장진영의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커튼콜’ 참석 선정은 평소의 고급스럽고, 우아한 이미지를 깨고 <연애참>을 통해 화끈한 연기 변신을 펼치며 관객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좋은 연기를 보여 극찬을 받은 것에 이어 세계적인 배우로 설 그녀의 가능성을 인정 받은 것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이번 행사는 그동안 완벽한 연기력을 선보였고, <연애참>을 통해서는 ‘룸싸롱 아가씨’라는 여배우로서는 힘든 선택을 하며 자신의 연기의 폭을 넓히려 꾸준히 노력해 온 용기 있는 배우, 장진영이 세계적인 배우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를 넘어서 아시아와 전세계 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는 배우로써 장진영의 발전이 기대되고있다.
장진영과 김승우 주연의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은 장난으로 시작해 사랑으로 끝나는 두 남녀의 '대책없이 빠져드는 독특한 연애담'으로 9월 7일 개봉 후 전연령층 여성 관객들의 절대지지와 남성 관객들의 큰 공감을 얻으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있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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