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외국인을 위한 추석맞이 우리명절 한마당 개최
이 날 행사에는 대전의 각 연구소, 대학, 3군 대학 등에 근무하는 20여 개국 150여명의 외국인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풍습과 전통을 알리고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우정과 화합의 한마당으로 마련된다고 밝혔다.
이널 행사에는 시립무용단의 식전공연과, 여성회관에서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중 송편만들기, 한국무용, 한글서예, 사군자, 예절·다도 등 우리 전통문화 체험 마당을 마련하고 전통문화체험으로 한국의 전통혼례식이 치러진다.
전통놀이 한마당‘ 공연에는 구봉풍물예술단의 북놀이, 설장구, 부채춤, 판굿을 시연하고, 행사에 참가하는 외국인들에게 기념으로 한복과 한국의 전통 추석명절 음식으로 오찬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외국인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행사내용을 자세하고 쉽게 알 수 있도록 동시통역이 이루어지며 참석자의 교통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도 운행한다고 밝혔다.
대전시 관계자는 “외국인을 위한 우리 명절 한마당은 한국고유의 전통문화와 대전의 위상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문화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하고 “많은 시 거주 외국인들이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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