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연근해 및 원양어업 어황 호조로 올 추석 수산물 소비자물가는 하향 안정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립수산과학원은 명태, 갈치, 조기, 오징어 등 주요 대중성 어종 가격이 전년 동기 대비 4~4.2% 하락한데다 하반기 어황도 호조와 지난해 부진했던 오징어도 최근 들어 생산량이 늘어 소비자 가격이 전년 보다 4.2% 정도 하락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정부에서는 9월25일~10월5일을 물가안정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명태, 조기 등 제수용품 물량을 평상시 보다 1.5배 이상 방출해 물가안정을 유도하고, 원산지 특별단속과 불공정거래행위를 집중 단속해 나갈 방침이다.

해양수산부 개요
해양수산부는 대한민국 해양의 개발·이용·보존 정책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으로 국민에게 힘이 되는 바다, 경제에 기여하는 해양수산을 목표로 설립됐다. 해양수산 발전을 통한 민생 안정, 역동 경제, 균형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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