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2007년도부터 도내 초·중·고 및 대학생 1,0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10백만원을 지원하는 전북글로벌인재 양성사업계획은 매년 25,000명 이상의 인구가 유출되고 있는 주요 원인이 일자리 부족과 교육문제 등으로 나타나 교육환경 개선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현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타 시·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해외연수 기회가 적은 저소득층 위주의 초·중·고 대학생들에게 희망과 인센티브를 주어 글로벌 마인드를 조성하며, 환황해권 시대에 대 중국 수출시장을 겨냥한 첨단 부품산업과 고부가치 식품산업육성 등 미래 전북발전의 신성장동력을 창출해 나갈 우수한 지역인재를 양성하기 위함이다.

2006.9.20(수) 14:00부터 도청에서 열릴 “전문가 토론회”는 도내 학생들을 그 대상으로 해외연수를 지원하는 만큼 학생별 맞춤식 글로벌체험이 될 수 있도록 개선점과 대안들에 대한 전문가들의 열띤 토론이 이루어져 좋은 정책들이 생산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도민공청회와 학부모 및 학생, 그리고 도교육청과 시·군 자치단체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수렴 검토한 후, 2007년도 가을학기부터 시행예정으로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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