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더스FNH-KTF, 스타 발굴 나선다
국내 1위 영화제작사인 싸이더스FNH(대표 차승재, 김미희)와 KTF(대표 조영주, www.ktf.com)는 공연기획 및 매니지먼트사인 악어컴퍼니(대표 조행덕)와 영화언론의 대표주자인 무비위크(대표 배종육) 등과 함께 뉴미디어 시대를 열어갈 새로운 주인공을 선발하는 ‘도전, 나도 스타!(약칭 : 도나스)’ 프로젝트를 20일(수)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KT그룹의 자회사가된 싸이더스FNH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예비스타를 발굴하는 한편, 일반 고객이 투표를 통해 직접 참여하는 선발과정을 KTF의 유무선 매직엔을 통해 공개하는 등 색다른 모바일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대표 영화주간지인 무비위크와 공동 마케팅을 통해 본 프로젝트의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도나스’는 ▲네티즌 평점 등 호응을 기준으로 한 1차 오디션과 ▲유명 영화감독과 배우, 연출가 등이 참여하는 2차 오디션 및 8주간의 전문 교육(트레이닝) 과정으로 진행되며, ▲12월 중순에 최종 선발자를 뽑을 예정이다.
최종 선발자들은 싸이더스FNH와 악어컴퍼니가 연출하는 영화, 연극, 뮤지컬에 출연할 기회를 얻게 되며, 최우수상을 수상한 3명은 총 1천만원의 지원금 혜택을 받게 된다.
응모기간은 10월 25일(수)까지이며, 응모방법은 KTF의 유선 매직엔 사이트의 ‘도나스’ 홈페이지(http://donas.magicn.com) 및 무비위크 홈페이지 (www.movieweek.co.kr ) 또는 휴대폰에서 7117+magicⓝ 버튼을 눌러 접속한 뒤 자기소개서와 사진 등을 올리면 된다 또는 휴대폰에서 7117+magicⓝ 버튼을 눌러 접속한 뒤 자기소개서와 사진 등을 올리면 된다.
응모신청을 하면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도 ‘#2222’로 전송해 실시간으로 홈페이지에 등록할 수 있다.
싸이더스FNH와 KTF는 이번에 선발되는 ‘도나스’ 1기를 시작으로 연간 2~4회 예비 스타 발굴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해 연예계 지망생들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토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싸이더스FNH 김미희 대표이사는 “싸이더스FNH는 본 프로젝트를 통해 뉴미디어 시대의 컨텐츠 비즈니스를 선도하고 나아가 새로운 통신기술환경에 차별화된 컨텐츠를 창출하고 공급할 수 있는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며 프로젝트 추진의 의의를 설명했다.
연락처
싸이더스FNH 모바일컨텐츠사업팀 윤철민 팀장 010-3010-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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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3일 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