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따뜻한 정을 나누는 등 서로 돕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市상수도본부는 9월 21일부터 9월 29일까지 63개 사회복지시설(인가59, 미인가4)을 방문하여 수도계량기와 옥내 세면대, 양변기, 수도꼭지 등을 점검, 간단한 노후 부품 등을 교체하고 잔류염소등 4개 항목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또한 옥내에서 누수되는 경우에는 누수탐사를 실시하며, 간단한 경우에는 누수복구도 해줄 계획이다.

시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2005년부터 사회복지시설에 대해 분기별로 급수서비스를 실시하여 오고 있으며, 그동안 씽크대 배수구수선, 샤워기 부품 교체 등 57개소를 수리했다.

한편, 상수도본부 직원 35명은 지난 14일 ‘광주 희망원’을 방문하여 시설내부 대청소와 침구류 세탁, 정리 정돈, 시설주변 제초작업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광주 희망원’과는 지난해 3월 자매 결연을 맺고 정기적으로 월1회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광주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과 장 지경원 062)613-6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