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9.19일 태국 쿠데타 발생 관련, 태국 전지역이 「여행주의지역」으로 지정되었다.

이에 따라 문화관광부는 현재 태국의 정국상황이 불안하고 앞으로 상황변화도 유동적이어서 해당지역으로의 여행을 자제를 하고 여행시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고 발표하였다.

또한 한국관광공사, 한국일반여행업협회, 한국관광공사중앙회 등을 통해 태국지역으로의 해외여행을 자제하도록 홍보협조 요청을 하였다.

향후 태국 현지의 정치적 상황을 고려하여 안전해외여행과 관련한 필요 사항을 관련기관과 협의하여 조치하기로 하였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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