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이런 일이 있었다면 집중적인 비판을 받았을 것이다. 지역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해야 할 사람들이 선거 지난지 며칠이 지났다고 100% 외유를 하다니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경제가 어느 때보다 어렵다. 국민의 혈세는 알뜰하게 그리고 꼭 필요한 곳, 꼭 필요한 사람에게 쓰여야 한다. 그런데 낭비성 외유에 우리 국민의 혈세가 쓰이다니 경기도 도의원들의 자격과 역할을 문제삼지 않을 수없다.
올해 외유에 책정된 금액이라 할 지라도 지방의회 개원한지 얼마 되지 않았으니 이 비용은 도민을 위해 꼭 필요한 다른 곳에 쓰이게 책정하는 것이 도의원의 역할이 아닌가?
한나라당원 일색의 경기도의회가 견제 받지 않고있다. 국민의 혈세를 물쓰듯 쓰고 있다. “일단 쓰고 보자”는 한나라당 경기도의원들을 고발한다. 이에 대해 관계기관의 철저한 감사를 촉구한다.
2006년 9월 20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서 영 교
열린우리당 개요
열린우리당은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건국정신 그리고 4·19혁명, 5·18과 6·10 국민항쟁 등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가치들을 계승한다. 열린우리당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민주평화개혁세력과 양심적 산업화세력 그리고 지식정보화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 열린우리당은 남과 북, 해외동포 8000만 민족이 더불어 잘사는 통일선진 강국, 지식문화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모든 국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2창당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입각한 민주·평화·번영을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본가치로 삼아 20세기의 낡은 이념대립을 극복하고 세계화와 정보화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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