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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01 11:15
서울--(뉴스와이어)--엠게임 (대표 박 영수)과 KRG 소프트 (대표 박 지훈)가 공동 개발하는 국내 최초 코믹 무협 온라인 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이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지 6일만에 주간 온라인 게임 순위 1위를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웹 순위 분석 및 평가 전문 사이트인 ‘랭키닷컴’의 11월 21일부터 11월 27일까지의 주간 순위에서 ‘열혈강호 온라인’은 분야 점유율, 일 평균 방문자수, 일 평균 페이지뷰 등 각 항목에서 2위인 ‘마비노기’와 2배 이상의 압도적인 차이를 보이며 1위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전체순위도 446계단이나 훌쩍 뛰어올랐으며, 포털 사이트 ‘다음’에서도 분야별 순위 1위를 차지하여, 열혈강호 온라인의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열혈강호 온라인 김 종우 개발 총괄 이사는 “아직은 성공이란 단어를 언급하기엔 이르지만, 그간 1년 넘게 클로즈 베타를 진행해오면서 가졌던 심적인 부담을 조금은 덜 수 있을 것 같다. 열강 온라인이 많은 분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어, 개발자로서 보람을 느끼고 있다. ”며 조심스럽게 열혈강호 온라인의 성공을 점쳤다.

한편, 열혈강호 온라인은 오늘부터 성인 채널 서버를 오픈 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열혈강호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 (www.yulgang.com) 를 참조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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