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용생활도구에 대한 자외선 살균 소독(9. 20. 수)은 사회적으로 높아진 의료보건서비스에 대한 기대수준을 충족하기에는 미흡할 수 있겠으나 교정행정이 점차 국민들께 신뢰받고 다가서는 계기가 될 것이다.
김○○수형자는 수용생활 중 꼭 필요하지만 보안관리상 관리품이며 공용품인 손톱깍기, 면도기, 바늘 등을 청결하고 위생적인 상태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고맙다고 관계직원에게 전달하였다. 자외선 살균 소독은 계획표에 의거 매일 실시된다.
끝으로 청송직업훈련교도소는 건강한 수형생활을 위한 과제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체계적이고 종합적이며 효과적인 수용자 의료보건처우 향상에 더욱 더 앞장 설 것이다.
청송직업훈련교도소 개요
1983.3.9 청송제1보호감호소로 개칭한 이후 사회보호법이 폐지됨에 따라 2004.12.31 청송직업훈련교도소로 직제를 개정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현재는 정예직업훈련교도소로 탈바꿈 하기 위하여 리모델링공사가 한창이다. 수용정원은 600명이고 현재는 약 200명이 수용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cheongsongvt.correction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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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직업훈련교도소 총무과 교위 강창석 054-872-9507(315), 010-4437-1215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