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경북치매연구회에서는 「세계 치매의 날」을 맞이하여 9월 21일 오전 9시 대구시민회관에서 “치매의 예방과 치료”라는 주제로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치매관련 종사자 및 치매환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9시 식전행사로 치매선별검사에 대한 무료 검진이 있을 예정이다.

이어서 오전 10시부터 박종한 대구·경북치매연구회 회장의 인사말과 이혜순 대구시 보건복지여성국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이상도(계명의대), 박미영(영남의대), 곽호순병원장의 치매의 예방, 진단, 치료 등에 대한 공개강좌가 있을 계획이다.

참고로 치매 환자수는 전국에 363,789명이며 대구시는 16,220명으로 추정된다. 치매유병율은 노인인구의 8.3%를 차지하며, 입원필요 환자는 치매환자의 13%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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