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양도성예금증서(CD) 등록발행제가 시행(6월 30일)된지 80여일이 지난 9월 19일 현재 총등록발행금액이 10조원 규모를 넘어섰음. 제도 시행 이후 증권예탁결제원에 예탁된 CD는 총18조원이며 등록발행된 CD는 전체 예탁량의 60%를 차지하는 10조 8천억원에 달함. 현재 CD등록발행이 기관투자자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CD등록발행제에 대한 기관투자자의 이용률은 상당히 높은 것으로 보임

이는 CD등록발행이 실물증서 발행으로 인한 위변조, 도난, 분실 등 각종 위험요소와 문제점을 해소할 수 있어 등록발행제도의 안정성과 우수성 등 그 실효성을 입증해 주고 있으며, 또한 오는 10월부터 기관투자자 뿐 아니라 개인, 일반기업 등을 포함한 일반투자자도 등록발행시스템이 갖추어진 은행을 통해 등록발행으로 CD를 매입하여 계좌에 보관, 관리할 수 있음

또한, 현재 발행기관인 은행을 비롯 많은 일반기업 등이 실물관리에 따른 위험의 해소 및 효율화 등을 위해 CD등록발행을 활용할 것으로 보여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전망됨

웹사이트: http://www.ksd.or.kr

연락처

증권예탁결제원 채권등록팀 류상요 팀장 02-3774-3390
홍보실 허복녕 과장 3774-3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