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중략) 제 소원은 아버지의 평생 한이었던 얼굴의 흉터 재건 수술을 해드리고 싶고, 여유가 되면 어머님께 좋은 가전제품도 사드리고 싶어요... 마음껏 선택해서 볼 수 있는 <하나TV>, 그 자유로움처럼 저희 아버지도 마음껏 거리를 누비고, 마음껏 사람들을 만날 자유! 도와 주실거죠..?? 정말 간절히 간절히 기도할께요...”

서울 화곡동에 살고 있는 남 모씨(28세)는 얼마 후 결혼을 앞두고 있다. 남씨에게는 30대 초반에 생존을 위해 태백에서 탄광 일을 하시던 중 탄광이 무너지는 바람에 다들 돌아가신 줄 알았다가 광 안에서 호스로 식량을 받아먹으며 극적으로 구출이 되신 아버지가 계신다. 그때 당시 전신 수술을 했지만 그 부작용으로 아직까지 얼굴 왼쪽 볼에 탄석이 박혀 있어 이 흉터 때문에 항상 자신감이 없으셨던 아버지를 위해 언젠가는 수술을 해드리고 싶었지만 무엇보다 수술비가 만만치 않아 항상 걱정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신문을 보다가 하나로텔레콤이 <하나TV>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마련한 ‘내 마음대로 누려라’ 이벤트에서 총 3명에게 1,000만원 상당의 소원을 들어준다는 내용을 보고 아버지의 사연을 담아 응모했는데 당첨이 되었다. 곧 있을 딸의 결혼식을 앞두고 남모르게 근심하고 계셨을 아버지의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게 되어 정말 기뻤다.

하나로텔레콤(대표: 박병무, www.hanaro.com)은 ‘내 마음대로 즐기는’ <하나TV>의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7월 24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한 <내 마음대로 누려라> 이벤트 당첨자 3명을 본사에 직접 초대하고 이들에게 각각 소원성취 비용 1,000만원씩의 상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는 총 11,513명이 응모한 가운데 추첨 결과, ▲아버지의 얼굴흉터 재건 수술을 해드리고 싶어 하는 결혼을 앞둔 딸 ▲고생하는 남편과 함께 종합건강검진을 받아보고 싶다는 주부 ▲어머니와 둘이 사는 난방이 안 되는 집의 수리를 하고 싶다는 대학생 등 진솔한 사연들을 응모한 3명이 최종 선정되어 하나로텔레콤을 통해 소원을 이룰 수 있게 되었다.

이날 상금을 전달한 하나로텔레콤 마케팅본부장 마크 피츠포드 부사장은 “‘내 마음대로 즐기는’ <하나TV>의 컨셉에 맞추어 고객들이 ‘내 마음대로 소원을 빌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개최했다”며, “최근 <하나TV>가 5만 가입자를 돌파하는 등 순항을 하고 있는 가운데, 상금이 꼭 필요로 하는 좋은 곳에 쓰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SK브로드밴드 개요
1997년 100년여의 독점체계를 유지해 온 국내 시내전화 시장에 경쟁시대의 개막을 알리며 제 2 시내전화 회사로 출범하여 세계최초 ADSL 상용화, 국내 최초 초고속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으로 오늘날 대한민국 IT강국으로 부상하는데 공헌을 해왔다. 2008년, 유무선, 미디어 컨버전스 시대를 이끌 SK브로드밴드로 새롭게 태어나 브로드밴드 기반의 컨버전스 트렌드를 창조해 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kbroadb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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