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성공? 누구나 꿈꾼다. 물론 운과 스킬이 필요하다. 운이야 어쩔 수 없지만 스킬은 배울수록 업그레이드된다. 성공을 꿈꾸는 이들에게 최고의 안내서는?

올가을 독서의 계절을 맞아 다음 10권의 성공 자기계발서 정도만 곁에 두고 읽는다면 인생에 어떤 일이든 자신감 있게 도전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기획집단 '서울출판정보'가 당신의 인생을 바꿀 <대한민국 최고 성공계발서 Best 10>을 뽑았다.

1. 공병호의 <10년 법칙>(21세기북스) = 10년 후에 ‘나’를 떠올리면 어떤 모습일까? 지금과 같이 힘겨워하며 별로 달라진 것 없이 살고 있을까? 만약 달라지고 있다면 지금부터 ‘10년’를 다시 설계하라. 두뇌의 혁신은 10년 주기로 이루어진다. 성공이란 적어도 10년간 꾸준한 준비와 노력에만 찾아온다.

2. 이민규의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더난출판사) = 단 1%의 차이로 끌리는 사람이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실제로 끌리는 사람은 아주 사소한 점이 다르다. 그 사소한 것들은 무엇일까? 일상에 하는 대화, 몸짓, 생각 등. 잠시만 자신을 돌아보면 우리도 매력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

3. 이동조의 <감칠맛 전략>(동아일보사) = “이 세상 모든 성공담과 성공비법은 이 책 한 권에 다 있다.” 감칠(感7)맛 전략이라는 흥미로운 메시지를 제안한다. 꿈(목표)→끼(재능)→꾀(기획)→끈(인맥,네트워크)→깡(추진력)→꼴(이미지)→꾼(프로페셔널)이라는 7글자 성공 로드맵인 ‘감칠(感7)맛 전략’ 활용하면 누구나 쉽고 유쾌하게 목표를 이룰 수 있다.

4. 스펜서존슨의 <선택>(청림출판) = 사람은 매순간 선택하며 산다. 선택에 따라 승패가 결정된다. 좋은 선택을 할 줄 아는 방법을 터득한다면? 그만큼 좋은 성공전략은 없다. 중요한 것, 충분히 생각할 것, 착각에 빠지지 말 것, 정직한 사람이 될 것, 아끼는 사람에게 조언을 구할 것.

5. 이정숙의 <유쾌하게 이기는 법>(나무생각) = 인생살이엔 늘 다양한 종류의 사람들과 갈등을 벌이게 된다. 그럴 때마다 자신도 이기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이길 수 있으면 100점, 자신도 상대도 기분 좋게 이길 수 있다면 200점. 실생활에 써먹을 수 있는 유쾌한 이기는 법이 가득하다.

6. 한상복의 <배려>(위즈덤하우스) = 숨 가쁘게 하루를 살다 돌아보면 섬뜩할 때가 있다. 그저 나만을 위해 경쟁을 넘고 약자를 밟아 살아가고 있지 않나? 그러나 진정으로 성공하고 싶다면 배려하는 마음을 배워야 한다. 독불장군처럼 혼자 성공한 사람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7. 호아킴 데 포사다 <마시멜로 이야기>(한국경제신문사) = 아이들에게 어울릴 것 같은 내용이 한국인들을 감동시킨 이유는 뭘까? 바로 달콤한 맛, 달콤한 이야기, 달콤한 욕막에 우리 자신이 너무 사로잡혀 왔다는 반증은 아닐까? 내일을 위해서는 때론 오늘 좋은 것을 자제할 수 있다면 우리도 성공의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8. 탄줘잉 편저 <살아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위즈덤하우스) = 문득 하고 싶고 꼭 해야만 할 것 같은 무수한 생의 도전 앞에 헤매고 있을 때 “이것만큼은 한 번쯤 해 보면 어떨까?” 콕콕 집어주는 삶의 가이드. 먼 훗날 “내 인생은 그래도 성공적이었어”라고 읊조릴 수 있는 메시지를 들려준다.

9. 스티븐코비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김영사) = 성공으로 가는 사람들의 습관을 배워라. 주도적이 돼라.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서로 윈윈하라, 먼저 이해하고 다음에 이해시켜라. 시너지를 내라. 끊임없이 쇄신하라. 7가지 습관은 여전히 성공학의 개척서다.

10. 이태규의 <한국의 부자인맥>(청년정신) = 부자가 될 수 있는 인맥 노하우가 있을까? 부자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고 부자 되는 인맥력의 환경 속에서 키워지는 것이라고 한다. 부자는 재테크의 달인이 아니라 인맥의 달인이라는 것. 우리도 가끔 인맥을 돌아보자. 단단한 인맥을 구성하는 비법이 들어있다.

웹사이트: http://www.Thinkcontest.com

연락처

출판 공모전 홍보대행사 '씽굿(thinkgood)' 홍보대행파트 담당자 018-248-8178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