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김병익)와 한국무용협회(이사장 김복희)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포항시, 한국무용협회경북도지회 주관으로 지난 11일부터 20일까지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Let's Dance라는 주제로 개최한 제15회 전국무용제에서 충남도 대표팀으로 참가한 정선혜 무용단 심허로(心虛勞)가 영예의 금상수상과 부상으로 상금 10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고 밝혔다.

충남 대표팀이 금상을 수상한 것은 정선혜 무용단(단장 정선혜, 상명대 교수)의 피나는 노력과 단원들의 협동심이 있었고, 한국무용협회도지회(지회장 원유선, 충남예술고 교사)의 적극적인 지원과 무용에 대한 사랑과 열정의 결실이라 할 수 있다.

이번 전국대회에서 ▲大賞은 충북 대표팀 ▲금상은 충남과 광주광역시 대표팀 ▲은상은 부산광역시, 전북, 경북, 대전광역시, 강원 대표팀이 각각 수상했다.

충남도 관계자는"이번 금상수상의 쾌거로 충남무용인들의 우수성을 입증시켰으며, 충남 무용인의 자긍심 고취와 지역무용 균형발전에 많은 기여를 했다"고 밝혔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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