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총장 오 명)에서는 최근 반도체 산업을 능가하는 초일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평판디스플레이 산업의 현황에 대해 디스플레이산업 연구 종사자와 각 회원을 대상으로 ‘평판디스플레이산업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특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 심포지엄은 지난 7월 교육부ㆍ산업자원부(한국산업기술재단) 주관 고부가가치 산업인력 특별양성과정 사업단에 선정된 전국 5개 대학 중 가장 많은 정부 지원금(4억5천9백만원)과 장학생(120명)을 확보한 ‘건국대 디스플레이인력양성사업단’(단장 공과대 신소재공학 문두경 교수)에서 한국공업화학회(회장 김기진)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 9월 28일(목), 29일(금) 양일간 건국대내 새천년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심포지엄은 디스플레이 적용분야의 다양화를 꾀하고 결과에 대한 시너지효과를 높이기 위해 LCD, PDP, OLED 분야의 기술현황, 소재 및 공정개발에 이르기까지 평판디스플레이 제조기술에 관한 다양한 주제에 관하여 산ㆍ학ㆍ연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알차고 소중한 토론의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강연은 김성태 LG전자 부사장의 주제 발표를 비롯, 산업자원부 미래생활본부장의 국가기술개발정책 발표, 차세대 성장동력 디스플레이 사업단 김용배 단장과 21C프런티어사업단 박희동 단장의 관련 기술개발 현황 소개가 이어진다.

또 LG-Philips의 소회섭 LCD 상무와 김경진 기술팀장이 LCD 기술과 최신 응용동향에 대해 발표하며, 삼성SDI 김혜동 팀장의 AMOLED 기술 Trend, (주)두산전자 이양균 BG장과 동우화인켐(주) 송형수 전무의 디스플레이 핵심소재 기술 소개, 일본 미쓰비씨사 하현권 이사의 PDP에 관한 기술 및 시장 동향에 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연락처

홍보실 02-450-3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