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중소기업청(청장 이현재)은 중소기업도우미 SPi-1357시스템의 브랜드가치와 기술성을 인정받아 7월 25일 특허청으로부터 특허출원결정 승인을 받고 9월 22일 특허등록증(붙임참조, 등록번호: 제 10-0618169)을 최종 수령하였다고 밝혔다.

중기청은 지난 6월 27일 SPi-1357시스템에 대해서 BM특허출원을 신청하고 7월 21일 우선심사결정을 받아 7월 25일 특허출원 결정을 통보받았는데, 이는 시스템의 우수성을 인정한 특허사상 가장 빠른 것으로 기록된다.

* BM(Business Model)특허는 정보통신기술(IT)를 이용하여 구현되는 새로운 사업방법이나 사업형태에 대하여 인정되는 특허를 말하며, 한국, 미국, 일본, 유럽 등은 전자상거래 관련 비즈니스 모델을 컴퓨터 발명의 한 분야로 인정하고 있음

중기청은 이와 더불어 「중소기업 도우미 SPi-1357」 상표출원도 신청하였으며 형식상·절차상 문제가 없어 무난히 획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SPi-1357시스템의 국제브랜드화를 위하여 APEC회원국(21개국) 등 세계 각국에 홍보활동은 물론 각종 국제회의 시 의제로 반영토록 추진할 계획이다.

* SPi-1357시스템 의미는 On-Line상의 「SPi시스템」과 Off-Line상의 「1357 중소기업 종합상담 콜센터」로 구성된 실시간 맞춤형 정책정보시스템으로

- SPi는 ① SME Policy Information, ② 빠르고(Speedy) 정확한(Precise) 정보(Information)를 의미

- 1357은 일단 걸어봐요 1357, 삼천리 어디서나, 오만가지 애로사항, 칠분이면 해결하네!

한편, SPi-1357시스템은 중소기업인 고객수요 실태분석을 토대로 범정부적 온라인 정책포털(www.spi.go.kr)과 애로상담 서비스(☎1357)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시스템으로 ‘05년 11월 시스템을 구축하고 ’06년 상반기 동안 시범운영기간을 거쳐 7월부터 본격 실시하여 왔다.

On-Line상의 「SPi시스템」은 233개 중소기업지원기관의 자금·기술·인력 등 9개 분야 약 7,300여개 정책정보를 실시간 제공하고, 통합검색·기관별·전문상담 등 수요자 편의성 제공의 기술적 부분과 정책정보의 자동수집기능, 맞춤형 중소기업 정책사업으로 높이 평가 받았고,

Off-Line상의 「☎1357 중소기업 종합상담 콜센터」는 74개기관 6천여명의 실무담당자를 통해 정책정보나 민원상담은 물론, 법률·회계·세무·컨설팅 등의 「분야별 전문상담가 Pool」(381명)을 통해 보다 심층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체계와 ARS 만족도 측정기술, SPi시스템과의 연계하는 콜상담도 특허와 상표등록에 손색이 없다는 게 평가기관의 반응이다.

SPi-1357시스템은 시범운영기간(‘06.1월-6월) 중 월평균 이용은 5만건에 불과했으나, 본격 서비스가 실시된 7-8월에 그 이용 건수가 대폭 늘어난 월평균 15만건 이상 상승하고,

외부적으로 중소기업의 정책만족도가 점진적으로 향상*되어 내부적으로는 애로상담 전담처리로 인력절감 효과 가시화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으며,

* 중기정책 만족도(%) : (’05.6) 68.4 → (’05.11) 72.4 → (’06.7) 77.8

SPi-1357 시스템을 활용하여 어려움을 극복한 중소기업 사례가 증가하여, 감사편지(40여통)가 답재하는 등 다양한 성과창출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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