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관광부 김명곤장관은 ’06. 9. 22일 1일간 2014년 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시설 및 강원랜드를 방문하게 된다. 이번 현장시찰의 목적은 평소 김명곤장관이 현장의 목소리를 중시하여 일선에서 추진하고 있는 진행사항을 직접 파악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정부의 정책에 참고하고자 추진하게 되었다.

2014년 평창동계올림픽 시설 수해복구 현장 방문 및 유치활동 점검

이미 지난 7월 31일 김명곤장관은 직접 평창지역 수해현장 봉사활동에 참가한 바 있어 이번 평창동계올림픽 관련시설 현장방문은 수해복구 추진현황을 직접 확인 점검하게 되는 의미가 있으며, 2014 평창동계올림픽이 개최될 경우 개·폐회식 등 핵심시설이 들어서게 될「알펜시아」지역과 수해피해로 도로 유실이 많았던 정선군 중봉 진입로인 국도 59호선의 수해복구 현장을 시찰하게 된다.

또한, 평창 현장에서「2014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로부터 내년 2~3월 우리나라를 방문하게 될 IOC 실사단의 준비대책과 경기장 시설, 도로·인프라 확충에 대한 추진상황도 보고받고, 차질 없는 완벽한 유치준비를 관계자들에게 당부할 계획이다.

강원랜드 방문 사행산업의 실태 및 도박치유 센터 현장 점검

유일하게 내국인 출입이 허용되고 있는 강원랜드 카지노의 운영실태 전반에 대한 현지 실태를 점검하고 향후 사행산업 추진정책에 참고할 계획이다. 아울러 강원랜드 내 한국도박중독예방치유센터를 방문하여 도박중독의 예방과 치유에 대한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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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산업팀 서기관 서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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