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20일 폐막한 제15회 전국무용제에서 단체부문 동상을 차지했다.

시는 올 해 대전광역시 무용제 대상작인 충남대 정진용 무용단이 한국무용 ‘천적’을 공연해 동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또한, 개인부문에서는 정진용 무용단의 이정진이 연기상을, 전태식이 음악상을 수상해 각각 2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전국무용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무용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창작무용 경연대회로, 지역예선을 거친 전국 15개 시ㆍ도 대표단체가 11일부터 포항 문화예술회관에서 경연을 펼쳤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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