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성은 상해, 절강성 다음으로 중국내 3위의 경제 규모를 가지고 있고, 특히 전북도와 자매 결연 지역인 강소성과의 농업교류 및 중국내에서도 농업 분야에서 가장 앞서가고 있는 강소성의 농업 전문 박람회에 전북관을 운영함으로써, 도내 농식품 및 농자재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해 중국 시장 개척의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22일 현지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를 개최하여 수출 계약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참가업체로는 전북농협(신선농산물), 전북통상(종합식품), 성환F&B(유자차), 동방(생수), 프로폴리스(기능성 음료), 상진(농업용필름), 코리아스테비아(비료), 태흥직파기(농자재), 파낙시아(비료), 바이어라인(농자재) 10개업체가 참가한다.
또한, 우리 도에서는 작년말에 설치한 대만 상설매장을 활용, “과실류”의 본격적인 출하기를 맞이하여, 생산농가 및 수출업체에 안정적인 판로 개척을 위해, 전북농협지역본부와 연계 “과실류 특판행사”를 9월 27일부터 10월 3일까지 7일간 대만 까오슝에 있는 까르푸 애하점에서 실시하게 된다.
우리도 과실류의 주 수출 시장인 대만에서 배와 메론에 대해서 특판행사를 실시함으로써, 전북 농특산물 수출 확대 및 대만 소비자의 기호도, 한국 농산물에 대한 선호도 등을 조사하여 농산물 수출 확대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신선농산물 뿐만 아니라 우동면류, 소스류 등 우수 가공식품류도 전시 판매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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