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신개념 자동차보험 ‘Hicar WIN’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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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코스피 001450
2006-09-21 13:31
서울--(뉴스와이어)--누구나 운전가능 함으로써 보상범위를 확대하고 신 개념의 리스크 세분으로 고객에게 맞는 최적 조건을 반영함은 물론 사고가 발생한 경우에도 만기환급금이 지급되는등 기존 자동차보험 상품체계와는 다른 새로운 자동차보험이 10월부터 나온다.

이 상품 출시로 보험 소비자들은 자신에게 최적인 조건의 보험상품을 고를 수 있어 선택 폭이 훨씬 커지고 상품을 판매하는 설계사/대리점등 보험사 영업조직의 경쟁력도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현대해상(사장 하종선)은 새로운 개념의 환급형‘Hicar WIN 자동차보험’(이하‘Hicar WIN)을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오는 10월 2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친척/친구등의 타인 또는 계약에 정해진 연령 미만의 사람이 운전하면서도 높은 보험료 때문에 운전자 범위를 한정함으로써 불안했던 보험계약자의 걱정이 없어지고 현재처럼 가족한정특약/연령한정특약 위반으로 보상 받지 못한 사례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Hicar WIN’은 현대해상 영업조직인 하이플래너의 영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Safety(고객안심 극대와) ▲Saving(보험료 환급) ▲Simple(고객이 알기 쉬운 상품)이라는 3S를 컨셉으로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하고 기존 자동차보험과 차별화를 도모한 지금까지의 자동차보험과는 전혀 새로운 개념의 혁신적 자동차보험이다.

‘하이카 WIN’은 가격경쟁 심화, On-line(다이렉트) 자동차보험 비중 확대 등 급변하는 자동차보험 시장환경에 대응하여 하이플래너 전용 차별화 된 신상품 개발이 무엇보다도 절실한 상황에서 상품 내용은 물론 가격 측면에서도 우수한 상품 개발을 통해 하이플래너의 경쟁력을 강화시킬 것을 목적으로 1년 여의 연구·개발 끝에 완성되었다.

노무열 현대해상 자동차업무부 상품개발팀장은 “하이카 WIN은 사고에 대한 안심 ▲합리적 보험료 ▲보험료 만기환급이라는 3박자가 모두 갖춰진 지금까지의 자동차보험과는 차원이 다른 혁신적인 상품으로 자동차보험의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상품내용의 독창성과 우수성 면에서도 세계 최초이자 최고라고 자부한다”라고 하였다.

현대해상 개요
현대해상은 1955년 3월, 국가경제발전과 국민복지증진을 기업사명의 기치로 해 해상보험 전업 회사로 보험업에 진출했다.

웹사이트: http://www.hi.co.kr

연락처

현대해상 정성훈 과장 02-3701-8022,016-307-9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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