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올해의「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경인천인천북부지청(지청장 : 송 영 표) 관내 사업장으로는 “서도물산(주)”가 선정되었다.

※ 서도물산(주) 개요

- 설립일 : 1997. 9. 1
- 업종 : 식품제조업
- 근로자수 : 24명
- 소재지 : 인천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 261-1
- 대표자 : 오 명 석

특히, 서도물산 (주)에서는 열린경영 및 성과배분제 등을 실시 하고 근로자수가 24명의 중소기업임에도 불구하고 노사관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였다.

한마음 공동체 활동 등 노사간 일체감 및 근로자 개개인의 주인의식 고취(연 1회)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였다.

< 서도물산(주) 기타 활동사항 >

전직원 WORKSHOP 실시(연 2회)

설문조사 실시 : 노사관계개선을 위한 직원 설문조사 및 의견수렴(분기 1회)

ISO9001 인증 적용 : 인사관리 및 교육 등 규정system구축 및 활용

공정한 인사관리 : 승진기준이 성별, 학력보다는 입사시기, 성실성, 업무적응력 등에 비중을 둠.

성과배분제 실시
- 2004.1/4분기 노사협의회 개최시 집단적 성과 배분제도 근거규정 마련
- 매출목표 달성 및 생산비용 절감 성과가 목표치보다 높은 경우 지급(상여금 250% 별도)

순환근무시행 : 2004.2.13 근무순환결정이후 계속 시행

모범근로자 가족연수 : 2003년을 시작으로 매년 실시 등

<노사문화 선정제도 >

노동부는 지난 7월말까지 모두 208개 기업의 신청을 받아 1차 서류심사와 2차 사례발표 등을 통해 90 개사를「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하였다고 20일 밝혔다.

주요 심사내용은 △전반적인 노사관계, △열린경영과 근로자참여, △인적자원개발·활용, △성과배분제도, △고용안정 및 근무환경개선, △근로자복지 및 기업의 사회적 의무, △노사문화 특징 등에 대한 추진 실적이다.

이번에 선정된 「노사문화우수기업」의 규모는 대기업 52개사(57.8%), 중소기업 38개사(42.2%)로 지난해에 비해 중소기업(‘05년 33개사, 40.2%)이 2%p 증가하였다.

「노사문화 우수기업」선정제도는 노사협력 증진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근로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난 2000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제도이다.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면 선정일로부터 3년간 행정·금융상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① 정부가 공인하는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받고

② 세무조사 유예, 정부물품 조달이나 군수물자 조달 적격심사·병역지정업체 추천·중소기업 정책자금지원시 가점을 부여받고, 중소기업 구조개선·경영 안정자금이나 산재예방·직업훈련 시설장비 구입자금 지원시 우대를 받는다.

③ 은행융자나 대출시 금리 우대, 신용평가시 가산점 부여, 신용보증시 보증한도 우대 등 금융상 우대도 받는다.

④ 또한,「노사문화 대상」신청자격이 주어지고, 대상에 선정되면 대통령상 등 정부포상도 받게 된다.

노동부는 이번「노사문화 우수기업」선정에 이어 연말에는 「노사문화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며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한 달간 신청을 받는다. 신청 자격은「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지 3년이 지나지 않은 기업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노동부 홈페이지(www.molab.go.kr)를 참조하거나, 관할 지방노동관서 노사지원과(근로감독과) 또는 노동부 본부 노사협력복지팀(02-503-9736)으로 문의하면 된다.


고용노동부 개요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의 총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평등과 일 가정의 양립 지원, 근로 조건의 기준, 근로자 복지후생, 노사관계의 조정, 노사협력의 증진,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 등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다. 조직은 장관과 차관 아래에 기획조정실, 고용정책실, 통합고용정책국, 노동정책실, 직업능력정책국, 산재예방보상정책국, 공무직기획이 있다. 소속 기관으로는 6개 지방고용노동청, 40개 지청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el.go.kr

연락처

경인청 인천북부지청 노사지원과 진정화 팀장 032-556-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