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박람회는 아시아 최대규모로서 세계 116개 국가에서 865개의 여행관련단체 등 10만여명이 참관할 예정으로 높은 홍보효과가 기대된다.
도는 이번 박람회에서 서울·부산 등 기존 방문지 외에 전남을 한국의 새로운 관광지로 부각시키기 위해 진도 신비의 바닷길과 왕인박사 유적지, 낙안읍성 등 일본인이 선호하는 전남의 대표 관광자원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 남도음식문화큰잔치, 강진 청자문화축제 등 특색있는 축제를 가을 단풍과 연계한 관광상품 홍보와 매력있는 전남관광 인지도를 제고할 방침이다.
아울러, 소비자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해 소비자들의 필요에 맞는 관광시책 발굴과 관광객 수용태세를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문인수 전남도 관광진흥과장은 “순수한 향토문화, 서사적인 남도풍광, 음식 등 소비자들의 수요에 맞는 다양한 여행 상품개발을 통해 일본 관광시장을 지속적으로 넓혀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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