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창원시(시장 박완수)는 KOTRA 경남무역관과 긴밀한 협조로 해외시장활로 개척을 위하여 해외바이어 14개국 47명을 국내로 초청 창원에 소재한 기업체 100여개사와 무역상담회를 주선 수출시장 다변화에 따른 해외시장진출 확대를 위한 만남의 장을 마련하게 된다.

창원시는 지난 1999년부터 시행하여 2003년은 SARS 영향으로 실시치 못한 것 외에는 매년 해외시장에 직접 나가기 어려운 기업들을 위하여 역으로 우리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바이어를 발굴, 국내로 초청하여 무역상담회를 9.26일부터 9.29일까지 3박4일간 개최한다.

상담기간 중 바이어의 산업현장체험을 위하여 GM대우 창원공장과 두산중공업(주)를 산업시찰하게 된다.

참가 국가별 바이어는 말레이시아 5, 베트남 5, 멕시코 5, 페루 5, 헝가리 5, 인도네시아 4, 미국 4, 캐나다 3, 태국 3, 중국 3, 일본 2, 남아공 1, 러시아 1, 요르단 1명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참가업체로는 가야정공 박희성 대표 외 100개 업체가 9. 27일 창원컨벤션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합동상담회가 열리게 되며, 6층에서는 사이버상담을 실시한다.

참가국으로는 중국(광저우), 태국(방콕), 인도네시아(자카르타), 말레이시아(콸라룸푸르)이며 현지무역관과 (주)다담하이테크 등 20개 업체가 참여하게 된다.

금번 창원무역상담회는 부대행사로 상담장 로비에 희망전시 업체산품과 카탈로그를 전시해 우리제품 신인도를 높이는 한편, 참가업체를 홍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사료되며 참가바이어에 대하여는 항공료 50%, 상담경비, 숙박비 일체를 지원하게 된다.

웹사이트: http://www.changw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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