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자매결연 체결은 혁신도시의 성공적인 건설과 조기정착을 기원하고 이전기관과 현지 지역민과의 상호신뢰와 친목을 다지는 자리로 전국에서 공공기관과 혁신도시의 첫 자매결연이라는 점에서 다른 혁신도시의 모범적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철우 경상북도 정무부지사는 축사를 통해 지역발전의 핵심성장동력이 될 혁신도시의 성공적인 건설을 위하여 이전기관 직원 및 가족들이 김천에 와서 아무런 불편없이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김천시와 더불어 최대한 지원할 것을 밝혔다.
한편, 교통안전공단을 제외한 나머지 기관들도 김천시 읍·면과의 자매결연을 맺기 위해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 혁신도시 건설을 앞두고 상호 신뢰분위기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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