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는 충북IT-NURI사업단과 공동으로 오늘(9.21) 오후 3시에 충북대학교에서 “IT와 비즈니스 접목을 통한 잘사는 충북 건설”이란 주제로 정보화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충청북도는 그동안 지역정보화의 역량을 높이고자 지난 2000년부터 「인터넷 가장 잘 쓰는 도」 육성을 도정의 역점시책으로 추진하여 왔고,지난 해에는 충북 정보화의 날(4.21)을 맞아 “e-충북”에서 “u-충북”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기 위해 「u-충북」을 선포한 바 있다.

또한, 앞으로 구축될 오송 신도시, 혁신도시와 기업도시 등을 유비쿼터스-City로 건설하기 위해 중장기 계획을 세워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는 등 유비쿼터스 충북으로의 변화를 선도해오고 있다.

오늘 개최되는 정보화 심포지엄도 이러한 u-충북 정책의 일환으로서, IT충북, 유비쿼터스 충북의 실현방안에 대한 새로운 길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심포지엄의 사회는 충북대학교 이상호교수가 맡아 진행하며, 주제발표는 충청체신청장(최재유)이 “한국사회의 디지털 트랜드와 정보통신 정책방향”을, 충청북도 기획관리실장(박경국)이 “충청북도 IT산업정책의 현재와 미래”를, 충북IT산업발전협의회장(박병우)이 “잘사는 충북 건설을 위한 IT산업 육성방안”을 발표한다.

그리고 각계의 IT분야 전문가들이 나와 주제발표에 따른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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