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9월20일부터 9월21일까지 행정자치부와 충청남도에서 후원하고 충청남도 발전연구원에서 주관한『제11회 지역경제 혁신 연찬회』우수사례 발표회에서 경상북도가 영예의 최우수를 차지하였다.

이 연찬회는 6개 광역시와 10개 도, 각 시군지역경제 담당공무원들(350명)의 경제 마인드 제고와 상호간의 Bench-marking을 통한 지역경제 혁신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시·도 및 지방연구원이 공동으로 연찬회를 개최하는 행사이다.

특히 “지역경제 Win-Win을 위한 대구·경북 경제통합”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사례는 전국 타시도에서는 시도하지 않은 신선한 것으로 지방화 시대에 맞이하여 환경변화에 대응하여 상생할 수 있는 발판을 제시함으로서 참석자들의 많은 공감과 갈채를 받았다.

경북도는 앞으로도 우수시책 발굴과 경제마인드 제고를 위해 변화하는 환경에 맞는 경제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경상북도 경제분야 공무원들의 혁신역량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경제제일도정 추진을 위한 조직개편에 발맞쳐 이를 계기로 시책개발 및 지역경제가 한층 업그레이드 되도록 최선을 다할 각오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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