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6.9.22(금) 09:30-11:30간 제8차 한·미 사증워킹그룹 회의가 외교부 청사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김봉현 외교부 재외동포영사국장과 줄리아 스탠리 주한 미국총영사가 양측 수석대표로 참석할 예정이다.

금번 회의에서 양측은 한·미 비자면제 로드맵을 포함하여, 비자거부율 감소, 전자여권, 사법협력 강화 등 비자면제 프로그램 가입요건 충족을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한·미 사증워킹그룹 회의는 외교부 재외동포영사국장 및 주한 미국 대사관 총영사를 대표로 04.12월이후 매 분기별로 개최되고 있으며, 한국의 미국 비자면제 프로그램(VWP) 가입, 비자처리 능력 확대 및 발급절차 간소화 방안 등에 대한 협의를 지속해 왔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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