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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2 08:28
서울--(뉴스와이어)--광대역 데이터 서비스(WDS) 부문 선도업체인 리버베드 테크놀러지의 국내 법인 리버베드코리아(대표이사 김재욱)는 자사의 WAN 가속 제품인 ‘스틸헤드 어플라이언스’를 서울과 러시아, 일본, 베트남, 인도, 우즈베키스탄, 호주 등 아시아나항공의 전세계 네트웍망에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아시아나항공은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아시아나항공 센터와 해외 사무소간 데이터 전용회선의 낮은 대역폭 및 애플리케이션 응답시간 지연의 문제를 해결하고 추가적인 대역폭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솔루션 도입을 검토했으며, 성능, 확장성, 사용자 편의성 등을 고려한 다각도의 벤치마크 테스트를 거쳐 리버베드의 제품을 선정하였다.

원격지 또는 지사망에서 애플리케이션을 LAN 상에서와 같이 구동할 수 있게 해주는 리버베드 스틸헤드 어플라이언스 제품의 도입으로 아시아나항공은 전세계 네트웍 망의 운영에 있어 대역폭 점유율을 60% 이상 감소시킴으로써 WAN 애플리케이션의 속도 및 성능을 한층 강화했다.

아시아나항공 시스템 기술팀 장병길 과장은 “스틸헤드 어플라이언스를 설치한 이후 러시아 지사와 일본 지사 간 애플리케이션 성능이 대폭 향상되었다”며, “특히 빈번히 사용하는 이메일과 게시판 서비스 등의 그룹웨어 애플리케이션 및 웹 기반의 검색 애플리케이션의 응답 속도가 현저히 개선되어 과거 수 분이 소요되던 다운로드 작업을 이제는 단 몇 초 만에 수행할 수 있게 되었고, 원거리 사용자들도 LAN 상에서와 같은 성능을 체험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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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정 Infinity M&C 02-568-2527,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