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급된 토지는 지난 19일 1순위 신청접수를 받아 9.21일(목) 전산 추첨한 결과 정광종합건설이 공급대상자로 당첨되었으며, 계약은 오는 9.25일(월) 체결할 예정이다.
토공관계자는 “이번에 179개 주택건설업체가 분양신청을 하여 경쟁률이 무려 179:1에 달했으며, 이는 용인흥덕 U-City가 유비쿼터스(Ubiquitous)환경의 첨단디지털도시로 개발되어 단지 어디서나 편리하고 한차원 높은 정보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녹지율 29.9%에 ㏊당 133명의 인구밀도, 쓰레기수송관로 시스템 도입 등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며, 용인 서울간 고속도로(2008년 말 개통예정)로 서울에의 접근성이 뛰어난 수도권 최고의 주거환경 입지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특히 인기가 높았다”고 밝혔다.
용인흥덕 U-City는 행정구역상 용인시에 속하지만 북쪽으로는 경기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광교테크노 밸리(341만평)와 맞붙어 있으면서, 남쪽으로는 영통 신시가지 (100만평)와 연결되어 전체적으로 5백만 평 규모의 생활권을 형성하게 되어 이를 배후지로 한 상업 및 근린생활시설용지에 대한 투자가치도 여느 곳 보다 뛰어나다.
용인흥덕 U-City는 2008년말 사업이 완료되면 9,274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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