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우수한 지역자원을 발굴, 살기좋은 지역 만들기를 전국에 확산시키기 위한 경연대회가 개최된다.

울산시에 따르면 행정자치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전국의 아름다운 숲·도로·공원 등 우수한 자원의 발굴을 통한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기반조성을 위해 ‘제1회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지역자원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응모기간은 오는 10월 11일까지이며, 참가대상은 지방자치단체, 단체, 학생, 일반국민 등이다.

응모분야는 8개 분야 26개 항목으로 공원(자연공원, 인공공원), 호수(자연호수, 인공호수), 해양(어항, 섬, 갯벌, 해수욕장), 도로(가로수길, 오솔길, 자전거도로), 마을(테마마을, 정원, 담장, 돌담) 등이다.

또 건축물(공공청사, 미술관·박물관·도서관), 전통주택, 전통문화 건조물(서원·정자 등), 자연경관(경관논밭(다랭이논·유채꽃밭·녹차밭 등), 식물 식생경관, 하천변 수변공간, 연못·습지·저수지), 숲(휴양림·산림욕장), 도시 숲, 수목원) 등이다.

출품대상은 사진(디지털사진, 일반필름사진)은 인화한 사진과 함께 CD에 담아서, 동영상은 지역자원을 응모주제에 맞게 5분 이내로 연출·창출해 설명서와 함께 CD에 담아서, 모형부문은 현재의 지역자원을 소재로 70×80×10cm(가로×세로×높이)규격으로 제작 설명서와 받침 포함해 서울신문사 문화사업부에 우편 또는 직접방문 접수하면 된다.

우수작 선정은 8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구성, 미관성, 쾌적성, 고품격, 예술성 등을 기준으로 현지점검 등 1·2차 심사를 거쳐 지방자치단체, 단체, 개인 등으로 구분 8개 분야 26개 항목 총 338개의 작품을 선정하고 이 가운데 10개 작품을 최종 확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수상작 발표는 10월 30일 행정자치부·서울신문사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 통보한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지역혁신박람회 개최시 실시되며, 대상 1개에 국무총리상과 상금 200만원, 금상 3개에 행정자치부장관상(1), 균형위원장상(1), 서울신문사장상(1)과 상금 100만원씩, 은상 6개에 행정자치부장관상(2), 균형위원장상(2), 서울신문사장상(2)과 상금 50만원씩 수여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블로그(blog.news.go.kr/tim2co) 지역자원 경연대회란에 접속해 문의하면 된다.

한편 우수작은 제3회 지역혁신박람회 기간(11.7~11)과 정부중앙청사 및 서울신문사(12월중) 등에서의 전시회를 비롯 사진 및 동영상은 행자부 홈페이지 및 국정브리핑에 게재 홍보하고, 2007년 살기좋은 지역자원 책자발간 및 전국 순회 전시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경제정책과 류재균 052-229-2821
울산시 공보관실 052-229-2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