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산업단지 조성 및 인허가 부서 시군 직원 80여명이 참석해 「경제특별도」건설 및「기업하기 좋은 충북」실현을 위한 과제와 실천방안을 열띤 토론과 논의가 있었다.
이 자리에서 노화욱 정무부지사는 특강을 통해 “경제특별도 건설의 핵심과제는 투자유치와 균형발전” 이라며 “충북은 국토의 중심으로 수도권과 인접해 있으며 사통팔달의 고속도로, 청주국제공항 등의 교통여건과 행복도시 건설에 따른 입지여건이 우수하다”고 강조하고 “타 시·도보다 투자여건의 획기적 차별화, 효과적인 투자유치활동이 필요하다”며 “도, 시·군간의 긴밀한 협력과 고객중심적인 기업지원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특히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도 관계자는 “두 번에 걸쳐 실시된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도, 시·군공무원 모두가 기업하기 좋은 충북을 만들기 위해 긴밀한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함은 물론 150만 도민과 함께「전국에서 가장 잘사는 도」건설에 열정과 사명감을 가지고 일할것”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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